하이브리드 인력의 역량 강화 및 재교육

새 일자리를 찾는 직원이 많아지면서 업스킬링과 리스킬링이 현실적인 대안으로 떠올랐습니다.

현재 빈 일자리가 1,000만 개 있습니다.

근로자의 55%가 새 일자리를 찾고 있습니다. 

사상 최고 퇴사율. 

대규모 퇴사 시대의 업스킬링과 리스킬링

미국 기업들은 우수 인재를 붙잡고 채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으며 “대규모 퇴사”의 압박을 느낍니다. 경제 안정과 더 유연하게 일하려는 요구, 계속되는 팬데믹에 대한 답답함 때문에 기록적으로 많은 직원이 경력을 다시 생각하고 있습니다. 

역량 격차를 줄이고 이직률을 낮추며 부족한 인력의 생산성을 높이려는 교육 및 개발(L&D) 팀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먼저 조직 안을 살펴보세요. 기존 직원의 리스킬링, 업스킬링, 크로스스킬링은 성공적인 하이브리드 교육 전략의 핵심입니다. 전 세계 경영진의 약 72%가 직원의 “적응하고 새로운 역량을 익히며 새 역할을 맡는 능력”을 미래 사업 회복탄력성의 가장 중요하거나 두 번째로 중요한 요소로 꼽았습니다. 41%는 업스킬링과 리스킬링, 인력 이동을 통한 직원 육성을 최우선 과제 중 하나로 들었습니다.

팬데믹은 직원이 급변하는 사업 환경에 적응하고 대응할 수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지식 노동의 정의도 계속 바뀌고 있습니다. L&D 리더에게 지금은 직원 잠재력을 개발할 전략적인 시점이며, 경쟁력을 유지하려면 반드시 해야 할 일이기도 합니다.

리스킬링, 업스킬링, 크로스스킬링이란 무엇인가요?

리스킬링은 같은 조직 안에서든 다른 회사에서든 전혀 다른 직무를 맡기 위해 새로운 역량을 배우는 과정입니다. 군에서 민간 직무로 옮기는 사람이 새 업종에 필요한 역량을 배우는 것이 그 예입니다.

업스킬링은 기존 역량을 강화하거나 보완하는 기술을 배워 조직의 인재 역량 격차를 줄이는 과정입니다. 임원이 조직에 더 전략적인 관점을 도입하려고 MBA 과정을 이수하는 것이 그 예입니다.

크로스스킬링은 크로스 트레이닝이라고도 하며, 여러 직무에 걸쳐 활용할 수 있는 새 역량을 개발하는 과정입니다. 사용자 경험 디자이너가 부서 간 협업과 생산성을 높이려고 소프트웨어 개발 기초를 배우는 것이 그 예입니다.

리스킬링·업스킬링·크로스스킬링이 하이브리드 교육 전략에 중요한 이유

1. 생산성을 높여 경쟁 우위를 확보하세요 

신기술과 팬데믹이 촉발한 혁신이 산업을 빠르게 바꾸면서 이미 생산성과 이익에 영향을 주던 역량 격차가 더 커지고 있습니다. 경영진의 약 53%는 향후 3년간 직원의 절반, 많게는 전원이 기업에 효과적으로 기여하기 위해 리스킬링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경쟁력 유지를 위한 리스킬링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닙니다. Amazon, Microsoft, JPMorgan Chase 등은 기존 직원 개발에 수백만 달러를 투자하고 있으며 성과도 나타납니다. 기업의 91%와 직원의 81%가 리스킬링과 업스킬링으로 업무 생산성이 높아졌다고 봅니다.

출근과 원격 근무를 병행하는 기업이 늘면서 부서와 지역에 관계없이 일관된 리스킬링·업스킬링 경험을 확대하는 일이 생산성에 중요해질 것입니다. 

2. 치열한 채용 경쟁 속에서 우수 인재가 머물도록 하세요

전 세계 고용주의 약 70%는 기술 역량과 소프트 스킬을 균형 있게 갖춘 인재를 찾기 어렵다고 합니다. 경쟁이 치열한 환경에서 우수 인재가 계속 근무하도록 하는 것은 생산성과 성장 유지에 필수이며, 새 직원 채용보다 경제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경력 개발과 지속적인 학습은 직무 만족도의 주요 동력이며 직원들은 배우고 싶어 합니다. 2020년 6월 보고서에 따르면 직원의 42%가 팬데믹 이후 자발적으로 교육을 받았습니다. 리스킬링·업스킬링·크로스스킬링은 직원의 경력 성장을 돕고 조직이 지속적인 기여를 소중히 여긴다는 점을 보여줘 근속률을 높입니다.

직원이 역량을 어떻게 개발하는지는 무엇을 배우는지만큼 중요합니다. 하이브리드 시대의 직원은 전문성 개발에서 유연성과 선택권, 효율성을 기대합니다. 교육 담당자는 업무 중 경험하며 배우는 것이 가장 효과적임을 압니다. 동기식·비동기식 교육을 함께 활용해 필요한 시간과 장소에서 도움을 주는 온디맨드 리스킬링·업스킬링 경험을 마련하세요.

3. 혁신과 지속적인 학습 문화를 지원하세요

기업의 혁신 역량은 구성원의 역량에 달려 있습니다. 산업과 시장, 그리고 일상적인 업무 관행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가운데, 직원의 역량과 지식은 여전히 조직 혁신의 초석입니다.

Deloitte가 “생산의 시대에서 상상력의 시대로의 전환”이라고 부르는 변화 속에서, 미래에 대비하는 리스킬링·업스킬링 전략은 민첩성과 창의성, 감성 지능 같은 소프트 스킬에 집중해야 합니다. 팬데믹 초기를 생각해 보세요. 기업이 변화에 대응하도록 도운 것은 기존 도구·기술 지식보다 직원의 적응력이었습니다. 지속적인 학습 문화는 직원이 자신의 가치를 다시 생각하고 기업에 더 잘 기여할 방법을 찾도록 합니다.

직원은 일에서 목적의식을 느끼고 영향력을 발휘하기를 원합니다. 기업 목표와 경력 목표가 맞을 때 혁신도 활발해집니다. 사업 과제를 투명하게 공유하고 직원이 창의적으로 해결하도록 도우세요. 조직의 요구에 맞춰 리스킬링과 업스킬링을 스스로 이끌게 하세요. 

사업적 근거는 분명합니다. 장기적인 리스킬링·업스킬링·크로스스킬링 투자는 역량 격차와 이직률을 줄이고 직원 참여도와 생산성을 높이는 핵심 단계입니다. 이제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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