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opto CEO Stephen Laster가 EdTech Chronicle의 2025 Best in Education Awards에서 ‘최고의 에듀테크 CEO’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자랑스럽게 전합니다. 교육 기술 분야에서 실질적인 진전을 이끄는 리더를 조명하는 상입니다.
“이번 선정이 영광스럽지만, 사실은 저희 팀이 해 온 일과 고객이 매일 보내 주시는 신뢰가 만든 결과입니다. 교육 기관은 저희에게 교수·학습 현장의 진짜 문제를 풀라고 요구하고, 그것이 저희 일의 원동력입니다. Panopto는 걸림돌을 없애는 기술을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그래야 교육자와 학습자가 가장 중요한 일에 계속 집중할 수 있습니다.” – Stephen Laster, Panopto CEO.
EdTech Chronicle의 Best in Education Awards는 해마다 교육 업계에서 두드러진 리더와 기업, 프로젝트를 가려 시상합니다. 교육 접근성을 넓히고 학습 성과를 크게 끌어올리는 제품을 만드는 사람과 팀을 기리는 상입니다. Stephen에게 이번 선정은 교육자와 학습자가 이미 일하는 방식에 맞는 기술을 만들어 온 오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기존 워크플로에 자연스럽게 들어가고, 저마다 다른 교수법을 지원하며, 복잡함을 더하지 않으면서 접근성을 높이는 기술입니다.
학습자를 먼저 생각하는 리더십
Stephen은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CIO를 지내고 D2L, McGraw-Hill Education, Ellucian에서 리더를 맡는 등 교육과 기술이 만나는 자리에서 수십 년을 보낸 뒤 Panopto에 합류했습니다. 그가 함께 가져온 것은 업계에 대한 깊은 이해만이 아니라, 오늘날 교육에 어떤 변화가 필요한지를 보는 뚜렷한 관점이었습니다.
AI를 비롯한 신기술이 엄청난 기대와 그만큼 큰 불확실성을 동시에 불러오는 지금, Stephen은 신중하고 원칙에 선 접근을 한결같이 주장해 왔습니다. 기술은 교육자와 학습자의 부담을 덜고 접근성을 넓히며 성과를 높여야 하고, 사람의 전문성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뒷받침하는 자리에 분명히 서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의 리더십 아래 이 철학은 Panopto의 제품 방향을 만들어 왔습니다. 플랫폼은 강의 녹화를 훌쩍 넘어, 기관이 전문 지식을 대규모로 담아내고 보존하고 나누도록 돕는 Video Knowledge Platform으로 발전했습니다. 접근성과 AI 기반 검색, 콘텐츠 탐색에 투자한 덕분에 그 지식을 더 쉽게 찾고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선정이 영광스럽지만, 사실은 저희 팀이 해 온 일과 고객이 매일 보내 주시는 신뢰가 만든 결과입니다.”
Stephen Laster, Panopto CEO
기관과 함께 성장하다
오늘날 전 세계 1,600곳이 넘는 기관과 세계 상위 25개 대학 중 22곳이 Panopto를 믿고 교육과 학습, 지식 공유를 이어 가고 있습니다. 이 플랫폼은 매달 1,300만 명이 넘는 학습자에게 가 닿습니다.
그런 성장은 유행을 좇아서는 오지 않습니다. 교육자와 교육 기관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것 가까이에 머물고, 지식이 퍼져 나갈 기반을 만들어야 가능합니다. 한 교실에서 여러 교실로, 한 명의 전문가에게서 수천 명의 학습자에게로 말입니다.
사려 깊은 혁신을 말하는 목소리
Panopto 밖에서도 Stephen은 교육 기술 논의 전반에서 믿을 만한 목소리로 자리 잡았습니다. Forbes와 Campus Technology 같은 매체에 글을 싣고 EDUCAUSE 콘퍼런스에 연사로 나서며, 디지털 학습과 기관의 회복탄력성, AI의 책임 있는 활용을 둘러싼 복잡한 질문에 꾸준히 명확한 답을 내놓았습니다.
Stephen은 AI 시대에 실제로 변화를 만드는 주체는 기술 자체가 아니라 교수진과 교육자라고 자주 강조합니다. 이 관점은 학습 경험의 본질을 지키면서 새 기술을 도입할 길을 찾는 행정 담당자와 강사, 학습 전문가에게 계속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EdTech Chronicle의 선정에 감사드리며, 날마다 Panopto를 믿고 일과 학습을 맡겨 주시는 기관과 학습자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